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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로 가는팁,'카피라이터' 가 돼라

2009.08.26 17:10




글을 작성하고 포스팅을 발행할때 승패는 단 한 문장으로 갈린다.

이미 많은 독자층을 형성한 블로그들은 별 상관 없겠지만 처음 포스트를 발행하는 초보 블로거들은 무엇보다도 제목을 신중히 선택 해야 한다...글의 내용과 상관없이 발행했을때 방문객을 끌어 모으는 첫째 비결은 글의 제목 이다.어찌보면 포스팅 내용중 가장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라 해도 과언 아니다.

일단, 발행되는 블로그글들은 매시간 쌓여가고 네티즌들은 쏟아지는 정보속에서 어떤글을 읽어야 할지 제목만 보고 클릭을 결정하게 된다.그렇다고 해서 낚시성으로 본문과 상관없는 자극적인 제목을 지으란말은 아니지만 (낚시에 걸렸다 싶음 반감이 생기고 역효과가 난다.)제목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방문객 수는 극과극 으로 나뉘게 되는게 현실이다.(나는 여태껏 그런것을 전혀 생각안하고 정직하게 기록만 남길 생각으로 제목을 지었다...ㅜ.ㅜ)

근래 들어서는 나 역시 다음뷰에 가면 쏟아져 나오는 발행 글들에 제목만 살피다 호기심이 가는 제목들만 하나씩 클릭해 보게된다.본문은 훌륭한 글이지만 제목에서 실패하면 다른 글들에 묻혀 눈에 띠지도 않게 되는것이다.나의 경우 가끔 리뷰등 글을쓰면 정식언론에서는 자주 선택되는데 다음뷰에서는 읽힐 기회도 없이 번번히 미역국이다.제목의 정직성 때문에 다른 포스팅들에 밀리기 때문이다.
 
실제 발행되는 여러 포스팅들을 읽어보면 베스트 글들이 다른 포스팅들보다 좋은글들은 아니란 것을 알수있다. 내용보다도 제목 한문장으로 승패를 가름짓는 카피라이터의 포스팅들이 베스트에 오르는 경우가 가장 많다.


분홍별 장미님의 '다음 베스트 가기 참 쉽죠 베스트 팁 5가지' 란 글이다.
http://yim3204.tistory.com/99

이글이 또 다음 베스트에 올라 요즘은 여기저기서 같은 유형의 카피 제목들이 눈에 많이 띈다.
장미님이 분석한 베스트 유형으로는
"...보니" "... 법" " ...?" "...몇가지" "...이유"등이다.지금은 너무 따라들 하니 수요공급의 법칙에 의해 계속 이 법칙이 통할까는 다소 의문이지만 남의 글을 많이 선택해 읽다보면 제목에 대한 감각이 생길듯하다.


블로그 글 제목의 중요성 실제적 사례 검토
http://middleagemanstory.tistory.com/entry/블로그-글-제목의-중요성-실제적-사례-검토
(블로그의 주소를 숫자로 표기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를 보여주는듯..카피해서 복사했을때 에러가 뜨기도 한다.)

위의 분은 자신이 지은 제목으로 발행한 포스팅은 관심을 못받고 아들이 정해주는 제목으로 발행하니 전부 베스트에 오르더라는 실제 경험담이다. 같은 내용의 글이지만 제목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게 해주는 대목이다.제목에 대한 감각을 익히려면 우선 남의글을 많이 읽어봐야겠다.자신도 쏟아져 나오는 포스팅중 어떤 제목을 선택하고 읽게 되는지 선택하다 보면 감각을 알게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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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 제목에 아주 신경이 쓰이더군요. 저도...
    즐건 주말 맞이하세요.

  2. femake 님이야 원래 아는 사람은 왼만큼 알고 방문객수가 꾸준하신걸로 아는데요 컨텐츠도 독창적이시고.경쟁 상대도 거의 없는 상황에서 제목이 크게좌우할것같진 않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