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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율1위 대한민국,경제보다 중요한것들

2009/09/02 10:03



 
`최진실 모방 `베르테르효과` 로 자살 급증

금융위기 겹치며 10월부터 월별로 46~85% 증가지난해 하루에 35명씩 자살 20·30대 사망원인 `자살` 6년째 1위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456648

Rough days
Rough days by bayat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몇년째 전세계 부동 1위의 자살율을 기록하고 있는 대한민국,올해도 변함없이 수치가 더 증가했다며 스스로 기록을 깨고 부동의 1위를 지켜냈다고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경제 = 선진국] 이라고 하는 잘못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며 [자본주의 = 민주주의]라는 착각속에 빠져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자본주의 대 공산주의' 가 주요태그 인것을 보면 알수있다. 마치 자본주의를 반대하면 공산주의다 ..라는 착각으로 인해 이 모양 이꼴이다.

그 결과 자살율은 몇년째 전세계 부동의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고 출산율은 제로를 향해 가고 있다.현재 한국이 보유하고 있는 타이틀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낙태율 세계 1위
자살율 세계1위
연간 노동시간 세계1위
1인당 음주률 세계1위
폐암 사망율 세계1위
강간 범죄 비율 세계1위

무고, 위증, 사기 범죄율은 2003년 대검찰청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무고는 일본보다 671배, 위증은 4,151배, 사기는 17배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주요 대기오염 지표(2007년도 상반기) /환경부, 2007> 에 따르면, 서울의 대기오염도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주요 도시 가운데 최악의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
기사원문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573

이런 사회현상들을 보면서 대한민국이 과연 온전한 사회 체제를 가지고 있는것인지 의문이 들지 않을수 없다.수많은 문제점들을 내포하고 있으면서도 아직까지도 경제,경제만 해결되면 도깨비 방망이처럼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라고 착각속에 빠져있는것이 대한민국이다.그럼,우리보다 경제규모가 낮고 가난한 나라들이 어째서 삶의 만족도가 더 높고 자살율이 적은지 이유를 아는가? 거기다 이번에 또하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돈없는 노인 많다‥노인 빈곤 '1위'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0000&cpid=98&newsid=20090901231814563&p=imbc

한국이 경제개발 협력기구 국가중 노인빈곤 1위를 차지했다는 9월1일자 기사에 달린 댓글을 보자.


이 어이없는 댓글들과 추천을 보고 절망감을 느끼며 젊은이들은 [사회주의 = 공산주의] 이렇게 단순 생각하는 노망든 꼴통 들은 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글을 적어본다.그런것을 지적하면 빨갱이라고 매도하지를 않나, 북한이나 가라고 비양거리는 자칭 민주주의 수호자 라는 꼴통들을 보면 민주주의가 뭔지도 모르는 무식함의 극치를 보는듯 하다.자기만 잘먹고 잘살면 된다는 사이코패스들이 넘쳐나는 대한민국이다.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는 엄연히 다르다는것을 몇심하자.자본주의가 민주주의를 대표한다는 무식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대한민국에 가득하므로 대한민국이 지금처럼 낭떠러지로 가고 있다고 본다.자살율 1위 나라라는 오명이 부끄러운 줄도 모른채 말이다.무식한게 죄라지만 선진국이 되기엔 대부분 국민들이 방향조차 모른다고 본다.

사회주의 국가와 자본주의 국가를 한번 비교해 보도록 하자..

자본주의 국가는 우리나라를 보면 잘 알테니까 궂이 설명하지는 않겠다.우리나라가 모델로 신봉하고 선진국이라고 착각하는 미국 꽁무니 쫒다 이런 꼴 난것이라 보면 된다.열심히 더 경제가 좋아지면 과연 선진국이 되는건지 내 생각은 아니올시다 이다.

우선,선진국이라고 말하는 스위스나 그외 기타 북유럽권 국가중 내가 직접 겪어본 네덜란드를 예로 들겠다.

네덜란드는 땅덩어리는 우리나라 강원도 크기 정도(?)되는 작은 나라지만 (나라 끝에서 끝까지 2시간만 달리면 된다.) 필립스, 하이네켄등 세계적인 브랜드를 지니고 있으며 축구강국 이며 비행기를 직접 만들어 수출하는 국가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네덜란드 사람들의 실생활이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월등히 부유한가 따져보면 절대 그렇지 않다.그렇다고 자연환경이 좋은가? 완전 쉿이다.우울하고 일년내내 비가와 축축한 나라인데다 땅도 바다보다 낮아 네덜란드 (낮은땅)이다.네덜란드는 둑을 쌓아 바닷물을 퍼내서 네덜란드 국민들이 직접 만든 나라인것이다.자연 재앙앞에서 언제 가라앉을지 모르는 나라지만,천해의 혜택을 받고있는 국내와 비교해서 국민들이 느끼는 행복지수 라던지 만족도는 비교할 바가 못된다.

교육을 예로 들어 보겠다.

네덜란드는 자본주의 이전에 사회주의 국가이다.그러므로 자녀가 커서 대학에 갈경우 나라에서 전액 학비지원이 나온다.부모들은 자녀가 대학에 진학할경우 학비에 대한 걱정이 전혀 없으므로  '이제부터 니 삶은 니가 살아라' 라고 신경 끊게 되고 대부분 그 나이때 부모에게서 분가를 하게된다.

왜 더치페이란 용어가 생겨났을까?

Puff Daddy George, 2/2
Puff Daddy George, 2/2 by EricGjerde 저작자 표시비영리


얌체같고 인간미가 없다는 용어 더치페이 '네덜란드식 지불방법' 이란 용어가 생겨날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겠다.학생들에게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생활비는 거의 대부분 일정하다.그러므로 모든 학생들은 생활비 수준이 같기 때문에 빈부격차라던지 그외 서로 물질적으로 부끄럽거나 자랑할 거리들이 없다.서로가 부족한 주머니 사정을 잘 알기 때문에 맥주 한잔을 얻어먹으면 자신도 한잔 사는 '더치페이'가 일반화 될수밖에 없는것이다. 만약, 여기서 누군가 그런 룰들을 무시한채 부모에게서 받은 용돈이 많아 자신이 모든것을 계산하게 된다면 그 아이는 바보 호구 취급내지는 왕따 당할 확율이 많다.한 마디로 물질적인 면에서는 누구나 똑같은 환경과 똑같은 평등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누구도 좋은옷이나 사치하는 일등에 관심을 가지지 않게 되는것이고 서로가 똑같이 계산해야 하는 더치페이가 일반화 되는것이다.

여자라고 해서 다를거 없다.여자라고 해서 나라에서 화장품 살 돈을 더 주진 않는다. 그래서 대부분 학생들은 여자들도 머리가 떡지게 학교를 다니고 일년내내 한가지 옷만 입는 경우가 많고 화장도 잘 하지 않는다.(날씨 탓도 있다.일년내내 거의 비가오니까..)만약 우리나라 대학생들 처럼 놀고싶다면? 그 아이는 대학교를 가면 안된다.돈을 벌어야 된다.대부분의 대학교는 장학제도로 운영되기 때문에 살아남으려면 철저한 학점 관리를 해야한다.물론 교수들도 마찬가지이다.매년 교수 시험을 봐야되기 때문에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철저하게 연구하고 교수로서 자격을 유지하도록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그에 반해 국내의 경우,학자금 대출로 인해 많은수의 학생들이 아르바이트로 허덕대면서 그렇게 해도 등록금에 대한 부담이 해결되지 않는다고 한다.반면 교수들은 뇌물을 먹여야 자리에 앉게되고 자리에 앉고나면 로비에 의해 연구결과에 상관없이 기득권을 유지한다.그런 결과로 교육의 질은 더욱 형편없어 지게 된다.

네덜란드의 학생들은 공부하는것 이외의 다른 경제적인 문제는 걱정거리가 없다.부모가 누구던지 간에..이것이 사회주의 국가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이미 그런 제도들이 확립되어 있기에 그 틀안에서 누구도 불편하지가 않다.가끔 헐리웃 스타등이  되는경우 높은 세금을 피하려 국적을 바꾸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국민들이 국적을 바꾸려 하지 않는다.인구밀도가 우리나라보다도 더 높은 관계로 나라에서 이민을 적극 권장하지만 국민들은 대부분 자기 나라를 떠나지 않으려 한다.인구밀도가 높다고 해도 편편하게 골고루 퍼져 살게되므로 한적하다.70%가 산악지대로 사람이 안사는 국내와 비교할바가 못된다.

모두가 같은 생활 환경에서 평등을 배운다.

Keukenhof  - Holland  - Europa - Netherland
Keukenhof - Holland - Europa - Netherland by Ela2007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우리는 평등 이란 단어에 알래르기 증상을 보이는 국민들이다. 평등을 외치면 공산주의 를 떠올리고 그런 사회에서 살수없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무조건 남들보다 자신이 앞서야 살아남는다는 처절한 국민성 때문이다. 그런 결과, 장애인 같은 경우는 구석으로 밀리기만 한다. 악착같아야만 된다고 생각한다.

네덜란드의 경우는 90%의 국민들이 같은 수준의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과부가 되면 과부 수당이 나오므로 여성들도 금전적인 문제로 결혼에 매달리지 않는다. 이웃들끼리 모두 같은 생활을 유지하므로 서로 집안을 개방 하면서 산다.길거리를 지나다니면 모든 집안을 살펴볼수가 있다. 마당에서 각자 화단을 가꾸거나 주말마다 모여 조촐한 맥주파티를 연다.

국민성의 차이


그들은 자신들의 나라를 직접 만들었다고 하는 자부심이 대단하다.실제,바다위를 가로지르는 둑위를 달리다보면 인간의 무한한 능력에 대해 쇼크를 먹을 정도이다.'불가능은 없다'라는 말은 네덜란드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말이다.몇대에 걸쳐 배에 돌을 실고나가 결국은 바다를 메꿔 풍차를 돌려 물을퍼내고 땅을 만들었으니까..모든 국민들이 일단 빈부격차에 따른 소외감 내지는 헛된 과시욕들이 없으며 남들보다 잘살고 싶다는 경쟁의식도 거의 없다.유행에 민감 하지도 않다.대부분 옷 한벌 사면 헤질때 까지 입으며 못입게 되면 또 중고로 내다판다. 우리나라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궁상맞다고 볼수도 있겠지만 검소와 절약이 국민들 모두에게 배어있다. 길거리에 스타가 지나가도 몰려다니며 난리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러므로 연예인들이 성공하려면 미국으로 진출해야만 한다.네덜란드 출신의 유명한 영화감독으로는 '폴 버호겐' 감독이 있다.


경제 수치보다 중요한것은 토양

일단, 부자는 아니더라도 빈부격차에 따른 삶의 질에 있어서 큰 차이가 없으니 그들은 마음껏 순수 예술에 심취하고
연애등에 목숨을 걸게 되는 것이다.그들의 연애에 있어 상대방의 나이나 재산같은것은 중요하지 않다.전부 생활수준이 비슷하므로 삶은 아름다운 것이라는 정신적인 가치를 추구할수 있는 토양이 되는것이다.그에 반해 자본주의의 극을 치닫는 국내의 경우를 예로 들면, 자극적인 말초신경을 자극하지 못하는 예술가나 직업은 돈을 벌지 못하므로 직업이란 단어마저도 사라져 간다.그런일을 한다고 하면 전부 미쳤다라고 바라보는 나라이다.그뿐 아니라 연애에 있어서도 조건이 우선되는 이상한 관습까지 생겼다.

철학과를 나와서는 할일이 없고 시인이란 직업은 존재할수도 없으며 음악이나 그림을 그리고 싶다면 집에 돈이 많아야만 한다.모든 사람들이 붕어빵처럼 돈돈돈을 외쳐야 살아남게 되니 정신이 제대로 박힐수가 없게되는것이다.

토양을 마련할 생각은 안하고 아직도 경제만 외쳐대며 낭떠러지를 향해가는 한국 사람들을 보면 정말로 답이없다고 본다.불쌍하지만 분노마저도 포기한채 주류에 길들어가는 젊은이 들을 보면 더 암담한 심정이 된다.한국이 자살율 1위국가라는 오명이 그들에겐 남의 일일 뿐일테니까. 멸망해가는 미국의 자본주의 꽁무니를 열심히 따라가보라.. 어떤끝이 나올지는 앞서가고 있는 미국을 보면 알수있을 것이다.

이 사설은 약간의 언어순화 편집을 거치고 제목이 수정되어 오마이 뉴스 사회란에도 실렸습니다.
역시 블로그가 맘대로 말할수있어 좋다라는 생각과 아직도 제목에서는 실패하고 있다는 교훈을..

"자살율 1위 대한민국,경제보다 중요한것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08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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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4 08:58
  1. Blog Icon
    박혜연

    네덜란드는 전세계에서 노동시간이 짧은나라 중의 하나로 일을 열심히하기위해 억척스레 노동하는사람들을 거의 보기가 힘들다!

  2. 그렇죠..5시돼면 모든 상가가 문을 닫으니..
    한국에서 그렇게 한다고 하면 정신나간 취급 당합니다.
    사회적인 약속이 중요한 요소죠..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렇게 하자고 해도 아마
    남보다 더 앞서기 위해 자신은 혼자 문을 열거라는 ..
    남들과 똑같이 해선 성공할수 없다가 한국인들 모토니깐요..

  3. Blog Icon
    사랑합니다.

    오오 정말 좋은글이네요. 추천하려는데.. 손가락모양 추천이 없네요 한국인들 참 근성도 많죠. 거지근성,냄비근성,등등등

  4. 이번에 주소를 변경하면서 추천버튼이 다 날라갔습니다.^^직접 몸으로 떼우면서 하나하나 배워가는 와중에 생긴 참사라고나 할까요..추천은 못받아도 지지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5. Blog Icon
    어중이 떠중이

    저 사고방식이 문제가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건 그렇게 간단하게 말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국민성이라기보다 사회구조적인 문제입니다. 이런 사고방식은 만들어질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글을 적습니다. IMF를 20대에 겪은 사람들과 유신세대들이 현재의 집권세력인데, 그들의 자식들이 현재의 10대와 20대일 것입니다. 그들의 부모는 당연히, 언젠가 급변하는 사태에 대해 심각하게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세대이며. 또한 인간이란, 움켜잡은 것 ( 재산이나 권력 )에 만족하지 못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듣고 자란 자녀들또한 , 그런 사고방식으로 자라날 확률도 큽니다.( 금전에 집착한다던가, 만일을 대비해서도 살아나갈 수 있는 엘리트적 교육을 강요한다던가.) 등등. 거기다 80년대의 다같이 잘먹고 잘살자를 경험해보지 못한 면과, 가속되는 세계화 시대에 살아남아야 한다는 점이 대량적이고도 집단적인 개개인의 이기주의를 배출하게 된 거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눈으로 보고있는 뉴스또한 한국 실업자 천만시대에 돌파했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저 글을 적은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는 알 수 없지만, 2-30대라면 많은 직업이 비 정규직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만큼 - 스스로도 벅차서 주위를 돌아볼 여력이 없는 사람이라고 여겨집니다. 만일 10대나 아이라는 전제로 비약적으로 말한다면, 한국의 황금기가 지나고 - 나락으로 떨어지는 급변하는 한국을 체감한 부모세대의 교육적 문제와 극심화되는 치열한 경쟁을 스스로 실감한 것에 적은 글일 것입니다. 적다보니 길어졌는데 사람의 의식주 문제는 가장 원초적인 욕구입니다. 배가 불러야 노래도 부르고, 시도 적는 것입니다. 그 외의 것들이 무시되어도 된다는 뜻이 아니라 - 경제가 무너져 내리는 것을 심각하게 체감하고 있어서, 저 글을 비방한다기보다 안타까운 마음에 적습니다. 사람들이 미친듯이 일을 하는 것은, 여유가 없는 국민의 사고방식 때문이라기 보다는 - 박정희 정권의 영향을 받은 윗 세대들은 당연히 아랫사람에게 그것을 종용하고, 아랫사람들은 아랫사람들대로 - 치열한 경쟁심리로 , 혹은 강요로 그렇게 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 남보다 낫다~ 라기 보다는 당장 회사에서 짤리고, 생계가 막막해지기 때문이죠. 이건" 음악도 모르는 불쌍한 사람"에 관한 이야기라기 보다는 "죽고 사는 문제에 서있는 불쌍한 노동자들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연애에 대해 조건이 우선시되고, 성형수술에 열을 올리는 것은 - 한심한 이야기가 아니라... 개인적으로 참 슬픈 이야기라고 생각되네요....그렇게 해서라도 이 생존게임에 살아남아야 하니까요. 정부의 삽질이 멈추지 않는 한, 안타깝게도 당분간 극복할 방법은 없어보입니다. 부자들은 주머니를 털 생각이 없을테고,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이기심과 개인주의는 극에 달해서 향후 몇년간은 경악할만한 사건들이 계속해서 생길거라고 생각합니다. 헤이세이같은 대공항이 언젠가 한국을 한 번 찾을 것이고, 그 때 우린 다시 빈민국이 되지나 않을까 심히 우려됩니다.여튼 긴긴 글 잘 읽었습니다. ^^ 진짜 길게 적었네;;;; -ㅅ-;; 미안합니다.;;;순간 가슴이 울컥해서;;;;

  6. 헉..그만큼 제 글에 관심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원인을 따지자면야 이유는 여러가지 나와있지요.이제라도 원인분석 차원이 아닌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마음입니다만..쉽지는 않을듯 하네요.다시 과거시대로 회귀하고 싶어하는분들이 워낙 많아서..

  7. Blog Icon
    박혜연

    그리고 자살율이 가장높은나라는? 대한민국이 아닌 리투아니아랑 벨로루시 러시아등 구소련지역입니다! 그리고 아시아권에서는 카자흐스탄이랑 일본이 차지했구요! 일본은 자살율이 높은이유가 개인적인 스트레스와 정신적인 후유증으로 자살하는이유가 많습니다! 그리고 일본특촬물에서 보았듯이 충동적인자살하는장면이 많이도 나오고요! 반대로 한국이 자살율이 높은이유는? 사회적인타살이라고 봐야죠!

  8. 아..네..잘 알겠습니다.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우울한 말들이네요..

  9. Blog Icon
    hwa

    전 1년 호주에 있었는데, 처음 도착해서 충격이.. 그때가 토요일에 브리즈번 도시 중심가였는데 5시에 상가들이 거의 닫았다는겁니다. 그래서 여긴 뭐먹고 사나 했다니까요.. 어떤 도시는 일요일에 쇼핑몰을 닫아서 음식을 못산적도 있었죠. 국경일에 휴일 겹쳐서 시간당 4배 받는데 호주인들은 쉬는쪽을 택하는사람이 많다네요. 가치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제게는 호주의 여유로움이 마음에 들더군요. 한국도 너무 인구가 많아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환경이 크죠 뭐 ^^;

  10. 일단,살인사건 하나 일어나는것이 큰 충격으로 와닿는 나라에서 살고싶습니다.한국은 매일 뉴스가 공포 쇼킹으로 가득찬 요지경 나라죠..

  11. Blog Icon
    박혜연

    일본은 잔인한 살인사건이 났다하면 완전 톱뉴스감일 정도로 아직까지는 치안이 안정된나라입니다! 그러나 콜롬비아같은경우에는 1년에 수천만건이나 살인사건이 발생을 해 뉴스로도 보도가 안된다고합니다!

  12. 그런가요? 일본이 그렇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13. Blog Icon
    아름다운꽃방

    결코! 절대! 한국이라는 나라는 바뀔수가 없어..그냥 행성X가 와서 다 뒤집어 놔야지 뭐...에효

  14. Blog Icon
    아메리카노

    이상기온현상과 살인,강간,낙태,자살,이혼,흡연률,교통사고 세계1위인 대한민국의 끝은?
    2012년도에 이 지구가 사라질까? 지구와,태양,행성들이 일직선이 되어 일어나는 거대한 충돌과 폭팔등 그로인해서 온 세계가 불에활활타는 그런 날이 오는건 아니겠지요?
    UCC동영상에서 2012지구의 종말에 대한 여러영상을 보고 큰 충격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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