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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의 어린소녀가 가르켜준 마술의 두 단어

2009.09.23 20:51


팔레스타인의 사소라는 어린 소녀가 말한다.

두개의 단어 "플리즈" 그리고 "땡큐" 당신이 이 두 단어를 자주 사용한다면  실제 마술이 일어나는것을 볼것입니다.

몇달전, 내가 기차여행을 하기위해 계절티켓을 끊으려고 줄을 서있을때 한 남자가 나에게 접근해 왔습니다.

그의 손에는 방금 구입한 계절티켓이 들려있었습니다. 그는 여기저기 눈을 돌리면서 나에게 티켓에 서명할 펜이 있냐고 물어봤습니다.그는 내 셔츠주머니에 있는 무늬가 새겨진 펜에 촛점을 맞추었습니다.

"오..어..."그 는 중얼 거리며 미소를 지어보였습니다. 그리고 내 주머니에서 펜을 집어들었습니다.

나는 바로 ."Uhhh..Uhh.." 로 답했고 그리고 그의 뻔뻔스러움에 미소로 답했습니다.오분후, 그는 돌아왔고 그리고 펜은 그의 중얼거림과 함께 다시 나의 주머니속 제자리에 꽂혓습니다."떙큐"를 기대했지만 그말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와 비슷한 경험들을 여행하면서 할수 있었습니다. 옆자리에 앉은 승객이 나의 가장 좋아하는 어린이 잡지를 마치 자신의 것인양 읽는것을 봤습니다.

"플리즈" "땡큐" 이 두가지 마술의 단어는 당신이 형식적이거나 또는 딱딱한 사람이라는 의미가 아닙니다.이것은 단지 당신이 친절하고 타인을 존중한다는 표현입니다.아주 작은 호의일지라도 말이죠.

다음번에 시도하세요..당신의 가족들에게라도 말이예요. 당신은 모두가 당신을 사랑스러운 존재로 훌륭하게 인식 한다는것을 발견하게 될거예요.- 팔레스타인 어린소녀.Saso

팔레스타인의 가자지구는 매일같이 테러사건이 일어나고 수십명의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공포의 현장이다..아랍어가 메인인 이 소녀가 어떻게 영어를 이렇게 잘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어찌됐던 어린아이 에게도 배울게 있다면 배운다.나이가 어릴지라도 기본 예절을 무시하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이 든다.

그녀 역시 영어를 배우는 입장이겠지만 늙은 나 보다는 잘한다.초등학생과 친구 먹었다..^o^


※ 참고로 내용과는 상관없지만 위 사진은 사소라는 소녀가 자신의 프로필로 올린것으로 본인이 아닐수 있습니다.^^..외모가 내용에 대한 반응까지 바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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