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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인기있는 세계 10대 음모론.

2009/10/14 08:32

음모론에 대해서..

음모론이란 주제가 요즘 내 블로그의 테마가 된듯도 하다.쉽게말해 정식언론에서 말하지 않는 진실들은 모두 음모론으로 치부되는것이 요즘의 미디어가 지배하는 사회이다.그러므로 정식 9시뉴스에서 말하지 않는 것들을 말하는 내가 음모론자처럼 비춰지는듯 하다.

쉽게말해 KBS 김재동 퇴출이 정치보복성 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정식 언론에서 그렇다고 보도하지 않는 이상은 음모론인 것이다.우리나라는 이런 음모론 천지다.미디어법이 방송의 발전을 위한것이 아닌 정권연장용 국민쇄놰법 이란것 역시 당사자들이 인정하지 않는이상은 음모론이다.

더 나아가 사실을 말하자면, 불행히도 우리나라는 국가가 앞장서 음모론을 조성한 사례가 상당수이다.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평화의 댐' 사건으로 국가가 나서서 북한이 댐을 쌓아 남한을 수장하려 한다는 음모를 방송등을 통해 조성, 국민들이 금붙이를 팔아 "평화의 댐"건설 모금을 벌였던 사건이다. 당시 거센 민주화요구 시-이위로 정치적 위기에 처한 전두환 대통령이 국민들 관심을 다른곳으로 돌리고자 획책한 음모로 매일같이 방송국에서 보도했지만,
이것은 결국 거짓으로 밝혀졌고 평화의 댐 건설한다며 국세만 낭비..결국 평화의 댐은 수천억이 들어간 해프닝의 증거물 관광지로 남을 전망이다.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데도 언론이 떠들어대면 진짜처럼 느껴진다는 충분한 실험 이었던것 같다.북한이 금강산 댐하나 건설하면 남한이 몰살 당할것처럼 언론에서 몰아댔던 기억이 난다.인공적으로 댐에서 물을 모아다 한번에 방류에 남한을 수장 시킨다는게 상식으로 이해가 되는가? 그런데 진짜로 규탄 대회까지 열고 대응책을 모색한다며 평화의댐 이란 웃기지도 않는 댐을 건설하게 된것이다.

정식으로 사전에 등재된 평화의 댐 해석을 한번 들여다 보자.


※ 평화의 댐은 문민정부가 들어선 1993년에 감사원의 감사를 받았는데, 여기에서 북한 금강산 댐의 수공위협과 피해예측은 과장된 것이었으며 당시 평화의 댐 건설은 불요불급했다는 결과가 발표되었다. 감사에 따르면 금강산댐의 저수량 70억~200억t은 과대산출로, 종합분석한 결과 27.2억~59.4억t이 적정치였으며 59.4억t이 방류되어도 마포·용산 지역 등 일부 저지대만이 침수당한다는 것이다. 결국 평화의 댐은 정권안보차원에서 조급한 과잉대응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평가된다.

이때,말도 안된다고 정부의 조작이라고 주장하던 사람들은 음모론자,빨갱이로 몰렸다.하지만,결국 그들이 옳았다.언론과 방송이 앞장서서 국민들을 대상으로 음모를 꾸민 사례는 이외에도 무수히 많다.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음모론 중에 미국 정부가 매독 효과를 연구하기 위해 가난한 흑인들을 실험대상으로 했었다는 것이 있었는데, 이 음모론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당시 미국 대통령 클린턴이 앨리배마주 터스키 지방으로 내려가 유족에게 사과를 하기도 하였다.즉,일반 사람들은 자신 스스로 판단을 내리기 보다는 매스컴에서 말하는것을 그대로 믿는 경향이 있으므로 매스컴에서 보도하지 않는 모든 진실들은 음모론 인것이다.

"그게 진짜라면 아홉시 뉴스에 나와야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아예 내 글들은 안읽는편이 좋다.아홉시 뉴스가 세상을 바라보는 전부일테니 말이다.정작 음모는 방송국을 이용한 권력층이 만들어내는것이 더 많다는것을 알았으면 한다.


영국 주간 이코노미스트가 발표한 인터넷 검색엔진 구글에서 가장 인기를 끄는 ‘세계 10대 음모론’들이다.

진실과 은폐 사이를 이어주는 역활을 음모론이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진실은 언제나 저 너머에..과연 당신은 이 음모론에 대해 몇개 정도나 동조하는지 한번 체크해 보시길 바란다.동조가 적을수록 당신은 국가기관과 언론에서 바라는 충실한 시민관을 가지고 있다 하겠다.나는 그것을 '매트릭스' 라고도 부른다.

9·11테러 미국 정부 자작설

미 정부가 2001년 알 카에다의 9·11 테러 계획을 알고 있었음에도 이를 묵인했다는 것이 골자다. 한발 더 나아가 미 정부가 테러를 직접 계획했거나 집행했다는 주장도 있다. 다큐멘터리 영화 ‘루스 체인지’는 이 음모론에 기름을 붓는 역할을 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음모론에 한표를 던지는 바이다.내가 조합한 모든 정보들을 조합해 봤을때 수십가지의 확실한 증거들과 주장이기 때문이다.반면,정부나 공식발표등은 말도 안되는 비상식적인 해명들이 대부분으로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양측의 증거와 주장,논리를 놓고 판단했을때 음모론쪽이 더 합당하다고 판결을 내릴수 밖에 없게 될것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실이 밝혀지면 미국이 뒤집어질테니 음모론으로 남을수밖에 ..당시 미국정부는 전 세계 의혹의 눈길에도 불구하고 깡패처럼 막무가내 조사거부로 일관했다 .여기저기 .확실한 증거들이 나오는것을 반박하기 위해 조작된 엉뚱한 증거물들을 급하게 발표했다 조작이 밝혀져 망신을 사기도 했다.

그와는 반대로 현재는 음모론자로 몰린 측이 수집해 발표한 당시의 증거물들과 토끼굴은 상상할수 없을정도로 깊었다.아직까지 음모론 인기순위 TOP1을 차지하고 있다는것은 전세계 인들중 의심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반증이다.많은 증거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해명하나 없이 무식하게 언론으로 밀어 부치고 전쟁으로 분위기를 몰아가는 바람에 결국은 음모론 으로만 남게 된것이다.아마 그 당시 조사과정들을 기억하는 전세계인들중 반 이상은 의심을 가지고 아직 음모론자로 있을것이고(나 포함) 한국인들은 정보차단으로 인해 실상을 접한 이는 10%도 안될것 이므로 대다수가 파란약을 먹은 상태일것이다..

그나마 당시 국내언론에 보도된 간략한 상황을 살펴 보도록 하자.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20204171635&Section=

에어리어 51’ 외계인 거주설

민간인의 출입이 철저히 통제되는 미국 네바다 주의 공군기지 ‘에어리어 51’에 외계인의 존재와 미확인비행물체(UFO)와 관련한 정보들이 숨겨져 있다는 설이다.


이 설에 관해서는 영화에서 하도 많이 다루고 보여줘서인지 미국인들도 그냥 일반상식처럼 다들 알고있는 것 같다.공식 부정하는건 미국정부 뿐이다.외계인 나오는 영화치고 에어리어 51구역 안 나오는 영화 거의 없다.구체적 증빙 자료라고 나오는 것들은 대부분 '증언'에 의한 것들이라 확증된것들은 없지만 이렇게 꾸준히 음모론에 휩쌓여 있으면서도 속시원하게 공개한번 안하는거 보면 뭔가 있는건 확실한듯 하다.

2009/10/09 - [Space] - 로스웰사건, 생포된 ET와 우정나눈 군인 인터뷰


엘비스 생존설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1935~1977)가 대중의 시선을 피하기 위해 죽음을 가장해 사라졌으며, 지금도 어딘가에 은거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이거는 뭐 그럴수도 있겠지만,거의 신빙성은 없을듯 보인다.아마 엘비스 팬층을 이용한 책 팔아먹기 노이즈 마케팅 상술이 아닐까 한다.이유야 만들려면 뭔들 이유가 안되겠는가.역시 대스타는 죽어서도 전설을 남기는 법이다.

아폴로 11호 달착륙 연출설

미·소 냉전의 절정기에 소련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호가 발사되자 뒤처질 것을 우려한 미국이 세트장에서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을 연출했다는 음모론이다.


이것은 근래 나사의 자살골로 거의 음모론의 완승쪽으로 기울어 진것 같다.그 역사적인 귀중한 필름을 공테이프가 없어? 나사에서 다른 영상을 뒤짚어 씌워 원본을 잃어버렸다는걸 믿어달라는 나사말은 정말 말이 안되고 결론적으로 달에서 가져왔다고 외교적으로 다른 나라에 선물했던 달운석 광물이 사실은 조작된 것이란 발표까지 나왔다.선물받은 상대국가에게는 상당히 모욕적인 결과일것이다.ㅋㅋ..한마디로 쓸모없는 쓰래기를 수십년간 국가 보물처럼 여기고 있었단 이야기 아닌가..

【워싱턴=뉴시스】최철호 특파원 = 미국 정부가 지난 1969년 네덜란드에 기증한 달암석은 탄화된 나무조각에 불과한 가짜였던 것으로 드러나 국제적인 망신이 되고 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박물관측은 30일 지난 1969년 미국 정부가 기증해 지금까지 박물관의 유리관에 보관돼 오던 성냥갑 만한 크기의 달암석은 탄화된 나무조각에 불과한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이 탄화된 나무조각은 당시 암스테르담에 주재하던 윌리엄 미덴도프 미국 대사가 당시 네덜란드 총리였던 빌렘 드리스에게 기증했던 것이다.

박물관 측은 "우리가 처음 기증 받았을 때 우리는 이를 보호하기 위해 10만 프로린스(약 8만5000달러) 상당의 보험까지 들었었다"고 말하고 "그러나 이는 단돈 50유로에도 못미치는 아찮은 것이다"고 한심해 했다.

박물관측이 이같은 사실을 확인한 것은 최근의 일로 정부기관과는 무관한 민간 학자들이 이에대한 성분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밝혀낸 것이다.

 

셰익스피어 가공인물설

역사가 매우 오래 된 음모론이다. 셰익스피어가 실존 인물이 아니라는 설은 18세기부터 제기되어 왔다. 셰익스피어 작품의 실제 작가에 대해선 크리스토퍼 말로, 엘리자베스 1세, 프란시스 베이컨 등이 지목된 적이 있다.


그럴수도 있겠지만, 역사가 이미 이렇게 흘러버렸는데 누가 관심이나 갖겠나..

예수 결혼설

예수가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해 아이를 낳았으며 그 후손이 오늘날에도 살아 있다는 설이다. 오랫동안 야사로 내려오다 소설 ‘다빈치 코드’를 통해 많은 사람에게 유포됐다. 이 음모론은 기독교계로부터 비판을 받는 음모론이기도 하다.


종교적 문제가 얽혀 있으니 언급은 자제..심지어는 예수가 한명이 아닌 세명이라는설, 예수라는 존재 자체가 가공된 인물이라는설 등이 있다.

파충류 외계인 지구지배설

우주에서 온 파충류 인간이 비밀리에 세계를 조종하고 있다는 음모론이다.


영화V 까지 만들어 질 정도로 뉴에이지 계에는 널리 퍼져있는 음모론이다. 음모론계에서 잘나가던 데이비드 이케를 한방에 보낸 자살골이기도 하다.영국여왕과 부시가 사실은 파충류로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퍼트렸다가 그간 그가 폭로하는 정보들에 대한 신뢰가 한순간 무너져 내린것이다.인기에 영합해 너무 자극적으로 갔다는 평이 많다.그런데 오페라극장 같은데서 그의 연설을 듣기위해 천여명이 모일 정도로 아직까지 그를 신봉하는 사람들도 많이 남아있다.음모론이 상술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잘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한마디로 데이비드 이케는 음모론을 이용한 장사꾼이다.


에이즈 개발설

인종차별주의자들이 특정 지역의 인종을 몰살시키기 위해 고의적으로 에이즈를 만들었다는 주장이다. 2007년에는 리비아 정부가 자국 어린이들에게 에이즈 오염 혈액을 고의로 수혈했다는 혐의로 외국인 의료진을 종신형에 처했다가 석방하기도 했다.



에이즈 뿐만이 아닌 대부분 유행되는 질병의 배후엔 다국적 기업들이 있다고 본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나 많은 증명 자료들이 있기 때문에 따로 말하지는 않겠지만 정치권에서도 나오고 있는 주장들이다.이번의 신종인플루엔자 역시 사람이 만들어 냈다는 많은 주장들이 있다.

신종플루(H1N1)이 선진국들에 의해 의도적으로 만들어졌음을 정식으로 제기한 파딜라 수파리 인도네시아의 보건장관


존 F 케네디 암살 배후설

케네디는 1963년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총격을 받고 숨졌다. 연방정부 공식조사기구인 워런위원회는 이 사건을 리 하비 오스왈드의 단독 범행이라고 결론지었지만, 오스왈드가 잭 루비에게 살해되면서 배후를 둘러싼 음모론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배후에 대해선 미국과 소련의 정보기관인 CIA, KGB, 그리고 마피아가 단골로 등장한다.


배후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알려진 오스왈드 단독범행은 아니란것은 확실하다.이것 역시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정부만 부인하고 대부분 미국인들은 상식처럼 인정하고 있는 음모론이다.


다이애나 사망 영국 왕실 개입설

1997년 다이애나 전 영국 왕세자비가 교통사고로 숨질 당시 함께 사망한 이집트 출신 도디 알 파예드의 아버지 모하메드의 거듭된 주장이다. 모하메드는 왕세손 윌리엄의 친모인 다이애나가 모슬렘과 결혼하는 것을 원치 않는 영국 왕실이 사건의 배후라고 말해왔다. 그는 특히 다이애나의 시아버지였던 필립 공을 암살 음모의 핵심으로 지목하고 있다.


충분히 가능성이 농후한 음모론이다.증거만 없을뿐 정황상 모든것이 그렇게 돌아간다.바람피면서 왕가에 치명적인 위신추락을 가져올 왕세자비가 일을 벌이기전에 사고 당해 죽었다면 충분히 누군가 사주했을거라는 짐작은 할수있지 않을까.아님 말고..이런일은 실제 우리나라 역사에서도 많이 찾아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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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영

    국민핵교때 평화의 댐건설한다고 학교에서 1000원씩 걷은게 기억나는데.. 얼마전 임진강참사를 두고 그렇지않아도 직원들과 평화의댐 이야기를 나누었죠..모두들 그당시 사회와 여론을 비판햇는데 여기에 기사가 있으니 신기하네요. 요즘뉴스나 기사를 보면 왜 그렇기 무선운 생각이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사내용이 무서운게 아니라 왜그렇게 은폐하고 왜곡하는지.. 그나마 80시절보단 미디어가 많이 개방되었지만, 개방되었는데 이정도니 그시절은 어떠했으며, 미국이나 유럽선진국들은 국제사회에 얼마나 사실들을 왜곡하고 있을지 뻔하죠. 달탐사음모론이 나돌때 나사측의 인터뷰를 본적이 있는데 대략 다섯가지 음모론을 하나하나 또박또박 짚어주며 말이 안되는 소리다라고 일축하니 또한 상당히 일이가 있었는데.뭐였더라 어느 한 음모론에선 일일이 누리꾼들에게 다 대답할 이유가 없다며 짜를땐 뭔가 찔리긴 찔기는구나 싶더군요.. 더나가 다른음모론쪽에선 달착륙이 성공했으나 외계인들의 경고로 현재 더이상 사람을 달에 보내지 않기로 했다면서 아폴로승무원들의 인터뷰?내용을 근거로 뭔가를 봣다는 영문들을 올리는데..어느게 맞을까요..^^

  2. 평화의 댐은 일반 상식적으로 판단하면 말도 안되는것들인데도 방송과 언론에서 보도하면 진짜 라고 믿는다는 효과를 입증하는 일이었던듯 합니다.요즘 사람들은 주관적 판단이란것 없이 매스컴에서 보여주는 대로 판단당하고 쇄놰당하는거죠..음모론중 상당수는 인기를 끌기위해 조작된것들이 많으나 그렇지 않은게 더 많습니다.이것저것 증빙 자료들을 검토해보고 주장하는사람들이 익명인지 실명인지 따져보고 각자 판단 내리는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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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세이버

    "그게 진짜라면 9시 뉴스에 나와야지"

    평화의 댐 뉴스가 바로 그 9시 뉴스의 헤드라인으로 등장했었죠. 지금도 기억나는게 커다란 투명 플라스틱 수조에 도시 모형(매우 조악한) 만들어놓고 물 퍼 담은 뒤 이렇게 될 거라고 하던 장면...

    저도 911은 조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뉴스를 봤을때도 "저 정도로 저 건물이 다 무너지나?" 일단 이런 생각이 들었고요 시기적으로도 오묘했어요. 루스 체인지 역시 아직은 가설이지만 여러가지 정황들을 보면 확실히 의심이 가요.

    엘비스 생존설은 마이클 잭슨 생존설과 궤를 같이 하겠네요.

    다이애나 얘기도 사실 너무나 뻔해보이고... 혹시 달 착륙 관련해서 예전에 글 올리신 게 있으면 링크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나사의 자살골 얘기가 뭔지 알고 싶어서요.

  4. 911은 음모론 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면면이 사회적으로 공증받은 변호사,과학자등입니다.그리고 그들이 취집한 증거들이 너무나 명백하기 때문에 미 정부에선 반박조차 못하고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미정부의 발표를 더 신뢰하죠..바보들이 아닐까도 생각이 듭니다.

    달 착륙 거짓설은 메이져 언론에서 이미 보도됐기에 제 블로그엔 올리지 않았습니다.뉴스를 찾아보시면 나올듯 합니다.나사에서 진실을 밝히라고 세계각국에서 압력이 들어오자 그 귀중한 달착륙 촬영원본을 잃어버렸다고 발표했습니다.훼손이유가 모르고 다른영상을 덛씌었다 인데..기가막혀 말이 안나오는 거짓말로 자살골이죠.그리고 얼마전 미국이 달에서 가져왔다고 외국에 선물했던 광석들이 사실은 평범한 나무조각을 변형시킨것이라는 발표까지 나왔습니다.이번에 달요격사건에 대해서도 슬슬 진실은 그것이 아니라는 음모론이 모락모락 여기저기 포착되고 있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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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타우르스

    아프간, 이라크와 전쟁하기위해 T2에 있던 2만여명의 사람들을 죽게 방치한다
    가능한 시나리오 일까요?

    미국에 대한 환상이 있는 저로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 ;;

  6. 양측이 내놓는 증거와 주장들을 살펴본후 각자가 판단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저는 당시 양측에서 내어놓는 자료와 증거들을 살펴보고 제가 더 심증이 가는쪽을 말했을 뿐이고요.당연히 언론에서 말하는대로 아니라고 믿는 분들이 국내는 더 많습니다.판단은 각자가..입니다.그리고 아프칸 이라크전을 위해 벌인일이 아닙니다.그런 음모론의 내막적인 내용들은 제가 말할게 아니라 복잡하기 때문에 관심이 계심 여기저기 외신들을 알아보시던지 아니면 무시하세요..적어도 음모론 인기순위 1위에 올랐다는것은 그만큼 의심하는 사람들이 전세계에 많다는 반증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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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무

    음모론 비웃는 자들 한번 유트브를 검색하고 구글 외국사이트 각 음모론 별로 30분만 검색해보라고 해보십시요
    아마 음모론이 장난이아닌 증거와 사실들을 가지고 있음을 알고 까무라 칠테니까...쯧쯨..
    세뇌당한 인간들..

  8. 그렇죠.아무래도 전세계적으로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건 음모론에 공조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거고 증거들이 허튼수준은 아니라는 반증이겠죠.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데 인기있는 음모론은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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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음모론이 그저 음모일수도 있지만, 예전의 음모론이 오늘날의 현실이 되는 세상입디더.
    저도, 에이 저 음모론자들 하면서 무시했던적이 있는데...
    정말 자본주의에 세뇌당했을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아무튼
    저는.시대정신도 봤고, 오바마의 기만도 보면서.. 자본주의는 '록펠러 가문' 같은 재벌가문이 왕인 제도인것같아요. 예나지금이나 노예는 존재하는듯..단지 지금은 행동이 보장되는 경제적노예라는것뿐.

  10. 음모론은 과장되는 면은 있을지라도 터무니없는 이야기들만은 아닙니다.놀라운것은 점점 음모론자들이 주장하던 대로 세계가 흘러가고 있다는겁니다.아메로가 나올것,서부터..그전에 주장됐던 일들이 현실화되가는걸 보면 확실히 근거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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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통신기술과 이동기술이 발달하면 할수록 언젠가는 지구상의 모든인류를 데이터화해서 제어할수도 있을것 같네요. 점점더 메스미디어를 통한 은페와 외곡으로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다수는 힘이 무지무지 세죠)
    '왕' 에게 유리한 정보만 심더라도, 모든 신문,언론,방송에서 떠들어되면 정말 깨인몇몇사람이 아니고서야
    믿게되어있죠. 반드시.
    그들에게 불리한건 안가르쳐주면 장땡이거든요.

    근데 한편으로는 이런 음모론이 메스미디어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떻게 우리같은 네티즌들에게 유포가 되었나.. 그게 의심스럽기도한데.. 또 그렇게 생각하면 그저 음모론같기도 하고.. 근데 저는 음모론이 진실이다..에 마음이 더 가네요.

  12. 역음모론도 실제 있는거로 압니다.전혀 터무니없는 정보들을 유포시켜 아예 진짜까지도 헛소리로 만들어 버리는 전략이죠. 나중엔 결국 전부 구라.라고 느끼게 만드는 겁니다.우리나라 정치에도 이런 전략이 먹혀들어 결국 그놈이 그놈..정치인들은 다 그렇지 이왕이면 힘잇는놈쪽으로..이 전략을 구사해 먹힌것으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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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혹시 아직 시대정신(zeitgeist) 과 오바마의기만(The.Obama.Deception) 을 못보신분이라면.. 꼭 보시길바래요.
    음모론으로 조장하려는건 아닌데, 한번쯤은 볼만하고 꼭 소개하고싶네요. 발상의 전환이라고나할까..

  14. 시대정신은 한획을 긋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음모론으로만 치부된채 남아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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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16. 주제를 바꾸느니 따로 제 전공이야기들은 독립시켜 나갈 생각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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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

    아침마다 눈밑까지 내려온 다크로 줄넘기를 하겠지만 ~
    ^^; 열어 놓고 진행하는 것 좋을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변덕이 워낙 심해서 ~^^;)

    mullu님 도움 부탁 드려도 되겠는지요?

  18. 구체적으로 원하는 자료들이 어떤것인지 제가 감을 못잡고있어서 뭐라고 말씀 드리기가 어렵네요..
    그리고 저도 전문가가 아니랍니다.그저 외신 들여다 보면서 그때그때 필요한 정보들을 찾는것들이라 제가 알고있거나 그런건 없답니다.그저 그때그때 궁금하면 뒤지는스타일이죠..^^.어떻게 도움드려야 할지 막막.

  19. Blog Icon
    바람

    mullu님 블로그 포스트에 있는 내용들이예요.미확인 비행물체.음모론..
    저는 51구역에 관한 자료들을 찾아서 외국사이트에 들렀다가 구글번역기로 돌렸었는데 헉~
    그래서 결국 한글 사이트만 ^^

    자료이야기는 차츰 말씀 드릴께요.

  20. 네.제가 아는게 있으면 알려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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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

    9.11에 관해서는 글쎄요..무슨 목적으로 수 많은 인명피해와 빌딩 두개를 무너뜨리려는 시도를 했을까요. 과연 그렇게 해서 얻는게 무엇인가? 테러에 대한 경각심? 애국심? 모두 부족해 보이지 않는데 그냥 설레발이지 않는가 생각되네요.

  22. 그것에 대한 주장으로는 책도 여러권 나와있으니 양측 주장을다 살펴본후 각자 결론 내리시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