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의 미스테리,예멘 아덴걸프만 군사작전.
2010/02/26 09:42
전세계 강대국 군함 수백척이 몰려든 예멘의 걸프 아덴만
현재 예멘의 걸프 아덴만에 전세계 강대국 군함 (항간에는 300 여쳑이라는 말이 떠돌고 있음, 정식 보고는 현재 각국의 35척 )들이 일제히 몰려들어 주위를 에워싸고 있다고 한다.군함을 보낸 나라는 미국과 러시아를 비롯,영국,독일,호주,인도,중국,일본,이란등등...군함을 갖고있는 나라는 거의 전부가 참여해 자국의 군인을 상주시키고 있는 중이다.
현재까지,언론에 보도 되기로는 국제 테러조직 '알 카에다'가 예멘에 자리를 잡았고 그들이 세계를 위협하고 있으므로 전세계가 뭉쳐 이를 저지해야 하며 미국은 향후 5년간 미군과 NATO 군 주둔이 필요하다는것을 연일 알리고 있다.
예멘에서 알 카에다가 위협이 되고 있다는 소식은 근래들어 나온 소식이고 현재 몰려든 세계 각국의 군함들은 그 이전인 2008년도 부터 자진해 상주 시키고 있었다.그때의 보도들을 살펴보도록 하자.전 세계 군함이 몰려든 이유는?
미스테리 하나
해적을 소탕하기 위해 전세계 군함이 아덴에 모였다.
2008년도 당시 세계 각국이 너도나도 뒤질세라 자국의 군함을 예멘의 아덴으로 파견하는 이유에 대해 언론들은 '소말리아의 해적' 때문 이라고 발표하였고 수많은 국가가 자발적으로 무장 군함을 파견, 좁은 아덴만으로 집결되고 있는 상황을 보면서 순진한 우리 국민들은 소말리아의 해적이 어마어마한 범죄조직 집단이라고 생각할수 밖에 없었다.나 역시 얼마나 해적들이 대단하길래 강대국 군함들이 총집결 하는지 궁금할 뿐이었다.
세계 대전이 아님에도 전 인류 역사를 통털어 이런 대규모 전 지구적 군사 이동과 각국이 자발적으로 자국 군인을 기를쓰고 파견한 예는 없었던 것으로 안다. 쉽게 생각해 보자. 외국에 자발적으로 군대를 파견하는 것이 과연 자국에 이익이 없이 가능한가? 말 그대로를 믿는다면 아덴의 해적을 소탕하기 위해 전 지구촌 국가가 민족과 이념을 초월해 힘을 합쳤다는 이야기로.이쯤되면 소말리아의 해적은 영화 G.I.JOE 에 나오는 코브라 군단쯤되는 범죄 조직 이어야만 한다.
과연 전 지구촌 국가가 군함을 파견해 힘을 합쳐야 물리칠수 있는 거대한 범 지구적 범죄 조직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지 않을수 없다. G.I. JOE 의 코브라 군단을 능가할것만 같은 무시무시한 그들의 정체는?
전세계가 힘을 합쳐 퇴치해야 하는 해적의 정체?
영웅적인 CNN의 기자가 위험을 무릅쓰고 해적의 본거지에 침투,리더와 인터뷰를 따왔다.전세계 군함들을 상대로 공갈을 치는 무시무시한 이들의 모습을 한번 살펴보자..
어정쩡하게 총들고 서있는 어린애부터 겉모습만 보면 난민들이나 다름없다.실제 소말리아의 굶주림으로 인해 해적이 된 무리들은 기아로 부터 살아남기 위해 총을 든 난민들이나 다름없었다.우리나라 전투군함 한 두대만 가도 금방 때려잡을수 있을 정도이며 그 내막을 들여다 보자면 이들은 강대국들의 처치 곤란한 고물 쓰래기 무기들을 소비하는 고객들(?) 이라는 것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전세계를 위협하는 그들의 본거지의 모습을 한번 보자.아래 사진이 사령부의 모습이다.천막촌이나 다름없어 보인다.이들을 때려잡기 위해 전 세계 최고 성능의 군함들과 특수 정예부대가 몰려들었고 아직까지 퇴치했다거나 잡았다는 소식은 들려오지 않는다.
이 정도 해적을 소탕하려면 미국과 러시아 군함 한두척이면 해결될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생각할 것이다.또한 엄연히 주권이 있는 국가의 영해에 이렇듯 타국의 군함들이 마음대로 들락 거리는것을 반길 국가는 한 나라도 없다. 예멘 국가에서도 자신들의 영해가 외국의 군대에 의해 마음껏 유린되는 처지에 대해 한탄하고 있다. 주인을 무시한채 깡패처럼 각나라 군함들이 예멘의 영해를 휘젖고 다니고 있는것이다.만약,언론의 보도대로 강대국들의 수백척 군함들이 지구촌의 정의를 수호하기 위해 해적을 잡으러 타국에 마구 침입해 밀집해 있다는것을 못믿는 나와같은 사람을 '음모론자'라고 비웃는다면 나는 그 사람의 아이큐 수준을 의심해 볼수밖에 없다. (대부분의 대한민국 국민들이 그렇지만..)
아무리 언론이 말한다해도 위와같은 굶주린 난민 떨거지 같은 소말리아 해적을 소탕하기 위해 전세계 초특급 군함 수백척이 몰린다는걸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 어떻게 믿을수 있냐 말이다.스스로 생각할수 있는 머리가 있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말이 되는것이 하나도 없음을 알게될테지만 언론에서 밀어부치니 한국에서는 의심하는 사람이 도리어 이상한 사람이 되고 말았다.
실제 해적이 문제가 된다면 미국이나 러시아 한 나라만 군함을 파견해도 문제는 해결될것이고 다른 나라에 참여하라고 해도 귀찮아 피하려 할 문제일것이다.하지만, 각국은 뒤질세라 자발적으로 군함을 아덴만으로 파견한다.그런점에서 해적퇴치가 목적이 아닌 자국의 이익을 위해 꼭 참가해야 하는 다른 목적이 있다는것을 상식적으로 알수있다.
해적의 실체가 공개되고 전세계 에서 나와같은 의심을 하는 사람들이 하나둘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더 이상 해적을 빌미로 전세계 군함이 몰려든다는 명분은 설득력을 잃을수 밖에 없다.
해적? 지금은 알 카에다.
어쨌건, 2008년도에는 해적 퇴치를 해야 한다고 전세계 군함들이 몰려들었고 해적들의 실체가 밝혀지고 시간이 지나가게 되니 슬그머니 몇달전부터 타겟이 바뀌어 해적의 활동무대인 예멘 그 자리에 알카에다가 둥지를 틀었다고 한다.예멘에서 알 카에다의 전 지구적 테러가 예상되므로 아덴에 최소 5년간 미군과 NATO 군이 상주해야 한다는 미국측의 주장이 계속 발표되고 있다.전세계가 알카에다의 테러에 대항하기 위해 예멘에 군대를 파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해적에서 알카에다로 바뀌었을뿐 예멘의 아덴에 전 지구촌 군사력이 집중되는 상황은 그대로 이다.
더욱 황당한것은 테러를 방지하기 위해 예멘 나라 해안을 군함으로 에워싸야 한다고 우겨대는 점이다.어떤 비밀 테러 단체가 당당히 바다로 테러를 저지르기 위해 군함등을 준비해 출동하겠느냐 말이다.(숨어서 게릴라전을 펼친다는 알카에다가 군함이나 있을까?) 비행기 테러나 폭발범등 국제적 테러를 봉쇄하기 위해 바다를 군함으로 막는다? 바다를 군함으로 둘러치고 막아 테러범을 막는다는 이 황당한 작전도 말이 안되지만 현재 그러고 있는중이다.그리고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을 조금 이라도 의심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는 자체가 나에겐 더 황당하다.
“예멘의 테러위기, 전 세계 안보에 위협”
http://media.daum.net/foreign/europe/view.html?cateid=1044&newsid=20100128112610935&p=newsis
예멘 알카에다 “홍해 입구 봉쇄하자”
http://news.kbs.co.kr/world/2010/02/09/2043453.html
미스테리 둘
또 미스테리가 이어진다.알 카에다는 왜 하필 불쌍한 소말리아 해적을 때려잡기 위해 전세계 강대국 군함들이 다 몰려있는 걸프 아덴만에 둥지를 튼단 말인가? 알 카에다가 허구의 적이라는 음모론도 있지만 실제 테러를 준비하고 있다면 전세계 군함들 수백척이 몰려있는 예멘에 비밀 근거지를 둔다는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는가? 죽으려고 작정한듯 알 카에다가 호랑이 굴로 스스로 걸어 들어갔다는 말이다.나의 상식에 비추어볼때 도저히 납득이 가지않는 일들뿐이지만 유감스럽게도 그런 의문을 가진사람은 대한민국에 나 혼자뿐인듯 하다.
이런 비 상식적인 일들에 대해 의문을 가진 나같은 사람을 음모론자라고 비웃는 사람들이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이다.TV와 뉴스에서 그렇다고 하는데 뭐가 궁금하냐는 식이다.기아상태인 소말리아의 해적을 무찌르기 위해 전 지구촌 국가가 민족과 국가를 초월해 최신예 군함 수백척을 파견해도 아무도 의문조차 갖지 않으며 지금은 해적보다 알카에다를 무찌르기 위해 또 예멘에서 전세계가 무장해야 한다고 떠드는데도 역시 그런줄만 아는 순박한 한국사람들을 보면 황당 그 자체로서 대화조차 되지 않는 답답함을 느낀다.대부분 사람들은 아무 의심 안하겠지만 이런 비상식적인 뉴스를 믿어 달라고 하는것 자체가 나에겐 바보가 되라고 강요하는 '브레인워싱' 고문이다.
결국,이 미스테리를 풀기위해 나름대로 혼자 조사 연구하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놀라운 증거들과 사실들을 알게됐지만 일반 사람들의 의식 리미트를 벗어나므로 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그 내막들은 공개하지 않기로 한다..(스타게이트 오픈설,외계인 침략설등 떠도는 소문들은 많다.)
언제나 외신을 보면서 의문을 제기하면 나만 이상한 사람취급 당할 뿐임을 알기에 한국 사회의 바보스런 장단에 맞춰 살아갈수 밖에 없는 현실이 씁쓸할 뿐이다. 보도조차 안되면 당연히 모르는것은 이해하나 언론을 통해 자신이 아는 지식과 정보들을 가지고 그것이 전부인줄 착각하고 태클 걸거나 퍼가서 교묘하게 자신들 뜻대로 왜곡시키는 한국 사람들에게 하두 질려 요즘은 아예 입을 다물고 살아가게 된듯하다.적어도 바보들이 아닌이상 아무리 언론이 우겨대도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것들은 바로 알아챌수 있는 최소의 지각 능력은 인간들이 갖추었으면 한다.
아무리 언론이 말한다해도 위와같은 굶주린 난민 떨거지 같은 소말리아 해적을 소탕하기 위해 전세계 초특급 군함 수백척이 몰린다는걸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 어떻게 믿을수 있냐 말이다.스스로 생각할수 있는 머리가 있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말이 되는것이 하나도 없음을 알게될테지만 언론에서 밀어부치니 한국에서는 의심하는 사람이 도리어 이상한 사람이 되고 말았다.
실제 해적이 문제가 된다면 미국이나 러시아 한 나라만 군함을 파견해도 문제는 해결될것이고 다른 나라에 참여하라고 해도 귀찮아 피하려 할 문제일것이다.하지만, 각국은 뒤질세라 자발적으로 군함을 아덴만으로 파견한다.그런점에서 해적퇴치가 목적이 아닌 자국의 이익을 위해 꼭 참가해야 하는 다른 목적이 있다는것을 상식적으로 알수있다.
해적의 실체가 공개되고 전세계 에서 나와같은 의심을 하는 사람들이 하나둘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더 이상 해적을 빌미로 전세계 군함이 몰려든다는 명분은 설득력을 잃을수 밖에 없다.
해적? 지금은 알 카에다.
어쨌건, 2008년도에는 해적 퇴치를 해야 한다고 전세계 군함들이 몰려들었고 해적들의 실체가 밝혀지고 시간이 지나가게 되니 슬그머니 몇달전부터 타겟이 바뀌어 해적의 활동무대인 예멘 그 자리에 알카에다가 둥지를 틀었다고 한다.예멘에서 알 카에다의 전 지구적 테러가 예상되므로 아덴에 최소 5년간 미군과 NATO 군이 상주해야 한다는 미국측의 주장이 계속 발표되고 있다.전세계가 알카에다의 테러에 대항하기 위해 예멘에 군대를 파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해적에서 알카에다로 바뀌었을뿐 예멘의 아덴에 전 지구촌 군사력이 집중되는 상황은 그대로 이다.
더욱 황당한것은 테러를 방지하기 위해 예멘 나라 해안을 군함으로 에워싸야 한다고 우겨대는 점이다.어떤 비밀 테러 단체가 당당히 바다로 테러를 저지르기 위해 군함등을 준비해 출동하겠느냐 말이다.(숨어서 게릴라전을 펼친다는 알카에다가 군함이나 있을까?) 비행기 테러나 폭발범등 국제적 테러를 봉쇄하기 위해 바다를 군함으로 막는다? 바다를 군함으로 둘러치고 막아 테러범을 막는다는 이 황당한 작전도 말이 안되지만 현재 그러고 있는중이다.그리고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을 조금 이라도 의심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는 자체가 나에겐 더 황당하다.
“예멘의 테러위기, 전 세계 안보에 위협”
http://media.daum.net/foreign/europe/view.html?cateid=1044&newsid=20100128112610935&p=newsis
예멘 알카에다 “홍해 입구 봉쇄하자”
http://news.kbs.co.kr/world/2010/02/09/2043453.html
미스테리 둘
또 미스테리가 이어진다.알 카에다는 왜 하필 불쌍한 소말리아 해적을 때려잡기 위해 전세계 강대국 군함들이 다 몰려있는 걸프 아덴만에 둥지를 튼단 말인가? 알 카에다가 허구의 적이라는 음모론도 있지만 실제 테러를 준비하고 있다면 전세계 군함들 수백척이 몰려있는 예멘에 비밀 근거지를 둔다는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는가? 죽으려고 작정한듯 알 카에다가 호랑이 굴로 스스로 걸어 들어갔다는 말이다.나의 상식에 비추어볼때 도저히 납득이 가지않는 일들뿐이지만 유감스럽게도 그런 의문을 가진사람은 대한민국에 나 혼자뿐인듯 하다.
이런 비 상식적인 일들에 대해 의문을 가진 나같은 사람을 음모론자라고 비웃는 사람들이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이다.TV와 뉴스에서 그렇다고 하는데 뭐가 궁금하냐는 식이다.기아상태인 소말리아의 해적을 무찌르기 위해 전 지구촌 국가가 민족과 국가를 초월해 최신예 군함 수백척을 파견해도 아무도 의문조차 갖지 않으며 지금은 해적보다 알카에다를 무찌르기 위해 또 예멘에서 전세계가 무장해야 한다고 떠드는데도 역시 그런줄만 아는 순박한 한국사람들을 보면 황당 그 자체로서 대화조차 되지 않는 답답함을 느낀다.대부분 사람들은 아무 의심 안하겠지만 이런 비상식적인 뉴스를 믿어 달라고 하는것 자체가 나에겐 바보가 되라고 강요하는 '브레인워싱' 고문이다.
결국,이 미스테리를 풀기위해 나름대로 혼자 조사 연구하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놀라운 증거들과 사실들을 알게됐지만 일반 사람들의 의식 리미트를 벗어나므로 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그 내막들은 공개하지 않기로 한다..(스타게이트 오픈설,외계인 침략설등 떠도는 소문들은 많다.)
언제나 외신을 보면서 의문을 제기하면 나만 이상한 사람취급 당할 뿐임을 알기에 한국 사회의 바보스런 장단에 맞춰 살아갈수 밖에 없는 현실이 씁쓸할 뿐이다. 보도조차 안되면 당연히 모르는것은 이해하나 언론을 통해 자신이 아는 지식과 정보들을 가지고 그것이 전부인줄 착각하고 태클 걸거나 퍼가서 교묘하게 자신들 뜻대로 왜곡시키는 한국 사람들에게 하두 질려 요즘은 아예 입을 다물고 살아가게 된듯하다.적어도 바보들이 아닌이상 아무리 언론이 우겨대도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것들은 바로 알아챌수 있는 최소의 지각 능력은 인간들이 갖추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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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게이트가활짝열렸죠....
아론 이라는 사람의 증언과 설도 떠돌고는 있지만 증거는 없으며 확인불가 사안입니다.저는 증거없이 음모론으로 떠도는 소문을 그대로 믿는 사람은 아닙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글쓴이께서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절대로 딴지를걸지 않고 의견을 존중하겠습니다
그 내막이 정말 궁금합니다
제가 말한 그대로 미스테리로 제가 결론내려 말할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적어도 말이안되는 사안들에 대해서 최소한 의문은 가져야 되지 않느냐는 취지입니다.앞으로는 이런 말도 안되는 보도들에 대해선 의문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전세계의 군함들이 예멘 항만을 포함하고 있다는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확실하게 모르는 사이에..
그것은 사실이 되어있고.. 왜 알카에다가 여기에 둥지를 텄는지자살행위라고 하는둥ㅇ......... 이
왜 뉴스를 안보시고 사실이 아닐지 모른다고 하시는지 궁금하네요..국내 뉴스에서 안나오면 외신이라도 보세요..강대국들 군함 파견한다는 예전기사 다있는데 사실일지 아닐지 모른다고 하시며 제가 언제 전세계 군함 다 라고 했습니까..전세계 강대국들 군함이라고 했죠..해적으로 인해 파견했다는 사실만 적었을뿐 거기서 뭐하고 있는지는 저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본인에게 일일히 보고하지 않아 모른다고 사실이 아닌건 아닙니다.아니면 그냥 국내 언론 뉴스만 보시고 블로그 글들은 무시하세요.
저도 지금껏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해적이길레 전세계에서 군함을 보내누....했었는데 만약 저 사진이 사실이라면 일루미나티만큼 뒤통수 때리는 사실이군요. swap도 처음 들어보고, 후후후. 세상엔 위험한게 너무 많군요.
요새 미래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데...돈많이 버는직업? 다필요없겟네요. 우린 언제죽을지 모르는데 쾌락을 좇으면서 살아야 하나요??
각자의 가치기준과 판단에 따라야 하겠지요..요즘은 ㅋ 모든 가치기준이 돈이라서..돈이 안되는 것에 관심을 두면 삽질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오바마가 대통령된 이유가 이번 작전에 있을 것이라 봅니다..
아프리카를 먹지 못하면 패권은 자동빵 골로 갑니다..
오바마가 그럭저럭 잘 버텨내는거 같은데요..막다른 궁지에는 안몰리는것을 보면요.
물루님 좀 퍼갈께용
비밀댓글입니다
그동안 바빠서 인터넷 접속을 못했습니다.초대장 보냈습니다.
비밀댓글로 글을 남기니 쓴 글이 저도 안보이네요 ^^;;
아 그리고 물루님께 메일 보냈습니다!
네..확인해 보겠습니다.인터넷을 못한지라 메일도 통 확인을 못했네요
비밀댓글입니다
안녕 하세요.... 저는 지금 프랑스 파리에서 살고 있으며 처음으로 예멘 여성 친구를 (남녀 사이는 아님) 사귀게 되어서인 터넷 검색을 하다 이글을 보게 됐습니다.... 아무 노력도 없이 질문하게 되어 죄송하지만 그 내용이 너무 궁금합니다...저 아이디는 ksslsy0427@hanmail.net 입니다.....제발 저에게두 알려 주세요 ~~
해적과 알카에다 때문이라고 합니다.그냥 재미로 읽어주심 됩니다.
여기에 와보곤 하는데 님은 소위 현실이라고 불리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님이 정황 증거들을 가지고 추리한 내용은 음모론이 아니고, 남들이 말하는데 님은 믿기지 않는 것은 음모론이라는 그런 논리는 결국 님의 입지를 곤란하게 하는 겁니다. 음모이론(Conspiracy theory)자체의 개념 정립을 확실히 하신다면 결국 '언론이 발표하는 것과 다른 진실이 있는데, 그것을 일반 대중이 알 수 없게 하는 어떤 존재, 세력, 그룹이 있다'라는 그 사고방식 그것이 음모이론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항상 개념 정립부터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제 추측에 인하면 저기 해적 본거지보단 해적들을 돕는 세계 최강 테러리스트 조직 '알 샤바브'를 털려고 그런 것이 아닐까요? '알 샤바브' 조직 앞에서 탈레반은 거의 조무래기 수준이라고 들은 적이 있는데 '알 샤바브'가 나라 정권을 잡는 그 순간 아프리카 동북부 전역은 소말리아화가 된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들었네요. '알 샤바브'가 그렇게 대단한 조직입니까?
전혀 미스테리가 아닙니다.-_-;;
전혀 이상한 점이라고는 없구요. 어줍잖은 음모론을 사실처럼 말하지 마시죠?
미국 군함이 전부 다 합쳐서 300척이 다 안됬는데 저기에 300척이 가 있다는건 대체 뭔 놈의 도시전설입니까(...
다 합쳐봐야 30척 될까말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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