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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소재로 한 코믹 광고들..

2010.11.13 14:30


영어를 소재로 한 코믹 광고들이다.

1. 나는 영어를 못해요

여행하던 여자가 길가다 차가 고장나 지나가는 사람에게 영어를 할줄 아냐고 묻는다..

자전거 타고가던 남자 유창한 말로 " 나는 영어를 못해요." 지나가는 남자를 붙잡고 영어좀 할줄 아냐고 물으니 남자도 마찬가지..여자가 자동차가 고장났다고 어디로 가야 차를 고칠수 있는지 물으니 '아 무슨말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미안해요..조금만 가면 마을이 있어요 거기 가면 영어를 알아듣는 사람 있을지 몰라요." 유창한 영어로 대답한다..나중에 여자가 독일말은 할줄 아냐고 물으니 유창한 독일말로 "아..독일말도 잘 못해요.." ㅋ



2. 무슨 생각 하나요?

독일의 해양 관제탑 같은곳..영어로 ' 메이데이.메이데이..우리 지금 가라앉고 (sinking ) 있어요!! 비상 무선이 전해오는데..그러자...아..무슨 생각(thinking) 하나요?



3. 가족간의 드라이브 그런데? 음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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